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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나지 않았다면, 고통받지도 않았을텐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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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에르빈단장
댓글 2건 조회 258회 작성일 25-04-03 04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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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진격의 거인>에 나오는 '지크'와 생각이 똑같음 난.

"태어나지 않았다면, 고통받지도 않았을텐데..."

당장 내가 로또라도 당첨되어서 수 십 억 자산가가 된다면 모를까, 이런 어중간한 상태로는 딩크족으로 산다면 모를까
절대 애는 안싸지를거임.

진짜 부유하지 않은 이상 애 낳는 건 그 애한테 정말 정말 큰 죄를 짓는 거다.



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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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르빈단장님의 댓글

에르빈단장 작성일

너무나 슬픈 생각이고, 절대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말이니까
여기에서나 떠들어대는거지.

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는 정말 감사하지만,
더 나은 모든 것을 내 자식이 될 아이에게 물려줄 자신이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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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르빈단장님의 댓글

에르빈단장 작성일

그렇게 말 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더라.
"늙었을 때 결국 혼자 남는다." 고

글쎄.. 차라리 나 혼자 외롭고, 나 혼자 아프고, 나 혼자 비참하고 말지.
어중간한 삶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게 오히려 더 비참하지 않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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